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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심[斟尋] ~ 집고사[集古辭] ~ 집구시[縶駒詩]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160  

짐심[斟尋] 나라 이름. 한착의 아들 포악한 요()가 폭력으로써 짐심과 싸워 그 배를 뒤집어 이를 패하고 천하를 얻었다.

짐치[斟雉] 꿩국을 잘 요리하다.

집간[執簡] 간책(簡冊)을 잡는다는 뜻으로, 사관(史官)이나 어사(御史)의 직책을 맡은 사람을 가리킨다.

집고록[集古錄] 송 나라 구양수(歐陽脩)의 찬으로 총 10. 내용은 금석문(金石文)을 집록하고 고증·해설한 것이다.

집고사[集古辭] 자기의 글을 새로 짓지 아니하고 옛사람의 글귀를 따 모아서 그 때의 사실에 적합하도록 연결하여 한 편()의 문장을 만든 것이다.

집구[集句] 집구(集句)는 자기가 지은 시()가 아니고 여러 시인의 작품에서 한 구()씩 떼어 모아서 적당하게 맞추어 만든 것이다.

집구[縶駒] 칩구는 시경(詩經) 소아(小雅) 백구(白駒)皎皎白駒 食我場苗 縶之維之 以永今朝라 하였다.

집구시[縶駒詩] 시경(詩經) 소아(小雅)의 백구장(白駒章)을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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