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자장[子長] ~ 자장격지[自將擊之] ~ 자장유[子長遊]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5,683  

자장[子長] 사기(史記)의 저자인 한() 나라 사마천(司馬遷)의 자이다. 사마천은 일찍이 20세부터 중국 천하를 두루 유람하여 식견을 넓히었다. <史記 卷一百三十>

자장[柘漿] ()는 감자(甘蔗)의 뜻으로, 자장은 감자의 즙()을 가리킨다.

자장[子將] 후한 때 인물(人物) 평론을 잘하기로 이름이 높았던 허소(許劭)의 자이다.

자장격지[自將擊之] 남을 시키지 않고 몸소 군사를 거느리고 나가 싸움을 이른다.

자장원유[子長遠遊] 자장은 사기(史記)를 지은 사마천(司馬遷)의 자이다. 사마천은 천성이 유람하기를 좋아하여 일찍이 남쪽으로 강수(江水), 회수(淮水)를 유람하고 회계(會稽)로 올라가서 우혈(禹穴)을 보고 구의산(九疑山)을 보았으며, 북쪽으로는 문수(汶水)와 사수(泗水)를 건너 제로(齊魯) 지방을 거쳐 양()과 초()지방까지 두루 유람하였다. 이때 얻은 산천에 대한 지식으로 인해 명문장가가 되었다고 한다. <史記 卷一百三十 太史公自序>

자장유[子長遊] 견문을 넓히기 위해 멀리 유람하는 것을 말한다. 자장은 사기(史記)를 지은 사마천(司馬遷)의 자()이다. 사마천은 천성이 유람하기를 좋아하여 일찍이 남쪽으로 강수(江水), 회수(淮水)를 유람하고 회계(會稽)로 올라가서 우혈(禹穴)을 보고 구의산(九疑山)을 보았으며, 북쪽으로는 문수(汶水)와 사수(泗水)를 건너 제()와 노() 지방을 거쳐 양()과 초() 지방까지 두루 유람하였다. 이때 얻은 산천에 대한 지식으로 인해 명문장가가 되었다고 한다. <史記 卷130 太史公自序>

 

 



번호 제     목 조회
5237 임방[林放] ~ 임방애객[任昉愛客] ~ 임비[任鄙] 5834
5236 진류은[陳留隱] ~ 진림[陳琳] ~ 진마표륜[陣馬飆輪] 5833
5235 자암[紫巖] ~ 자앙[子昂] ~ 자야가[子夜歌] 5804
5234 장유입한광대양[長孺入漢光大梁] ~ 장유타여[長孺墮輿] ~ 장윤[張允] 5798
5233 희원야기잠[希元夜氣箴] ~ 희이[希夷] 5797
5232 순자강[鶉子江] ~ 순제갱가[舜帝賡歌] 5796
5231 지랑[支郞] ~ 지록위마[指鹿爲馬] ~ 지뢰[地籟] 5792
5230 대은[大隱] ~ 대은은조시[大隱隱朝市] 5790
5229 일촉즉발[一觸卽發] ~ 일추래[一椎來] ~ 일출처천자[日出處天子] 5788
5228 장창[張敞] ~ 장창무치[張蒼無齒] ~ 장채[章蔡] 5786
5227 장재[長齋] ~ 장재명[張載銘] ~ 장적[張籍] 5778
5226 자씨[慈氏] ~ 자악묘석[子惡苗碩] ~ 자안[子安] 5771



 1  2  3  4  5  6  7  8  9  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