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화곤[華袞]~화공[畫栱]~화공[化工]~화광동진[和光同塵]~화괴[花魁]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51  

화곤[華袞] 옛날 왕공(王公) 귀족(貴族)이 입던 화려한 의복인데 영총(榮寵)을 말한다. 서언고사장예류(書言故事獎譽類)남이 포창해 줌을 사례하니 영광이 화곤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전하여 화곤은 제왕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화곤부월정노사[華袞鈇鉞正魯史] 화곤은 고관이 입는 화려한 예복(禮服)이고, 부월(鈇鉞)은 형벌에 쓰는 작두와 도끼로, 역사서에서 포폄(褒貶)을 가해 기리고 내치는 것을 말하며, 노사(魯史)는 노 나라의 역사로 춘추(春秋)를 말한다. 공자가 춘추(春秋)를 저술하면서 포폄의 뜻을 붙여서 저술하였다.

화공[畫栱] 건물의 대들보를 받치는 기둥 위에 있는 방형(方形)의 나무인 두공에 단청(丹靑)을 베푼 것을 말한다.

화공[化工] 화공은 천공(天工) 즉 조물(造物)과 같은 기막힌 기예의 소유자를 뜻한다.

화관[華館] 중국 사신이 머무는 관소를 이른다.

화광[和光] 노자(老子)그 빛을 혼동하게 하며 그 먼지를 같이한다.[和光同塵]”는 말이 있는데, 세상과 화합하여 다른 체하지 않음을 뜻한다.

화광동진[和光同塵] 자기의 지덕의 빛을 싸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 일. 화광(和光)은 빛을 늦추는 일이고, 동진(同塵)은 속세의 티끌에 같이 한다는 뜻이다. 자기의 지혜를 자랑함 없이 오히려 그 지혜를 부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에 동화함을 말한다. 부처·보살이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지혜와 본색을 감추고 모습을 바꾸어 인간계에 나타남을 이르기도 한다.

화괴[花魁] 매화(梅花)의 별칭인데, 또는 난초[]와 연꽃[藕花]의 별칭으로 쓰기도 한다.

 

 



번호 제     목 조회
5224 화하도[花下倒]~화학[化鶴]~화헌[華軒]~화현[花縣]~화협훈[華協勛]~화형[花形] 109
5223 화표주[華表柱]~화표천년학[華表千年鶴]~화표학[華表鶴]~화풍난양[和風暖陽] 138
5222 화택[火澤]~화택천대[火宅泉臺]~화토필[花吐筆]~화판[花判]~화포[和炮] 152
5221 화창[華倉]~화처[花妻]~화청지[華淸池]~화총[花驄]~화축[華祝] 175
5220 화주[火珠]~화주선학[華柱仙鶴]~화중지병[畵中之餠]~화지고침[畫紙敲針] 125
5219 화제[花蹄]~화제[火帝]~ 화제[火齊]~화조[火棗]~화조월석[花朝月夕]~화종구생[禍從口生] 180
5218 화정[和靖]~화정사녹[和靖辭祿]~화정지학[華亭之鶴]~화정학려[華亭鶴唳] 121
5217 화전[花甎]~화전부진[火傳不盡]~화전유염[華牋濡染]~화접시[化蝶翅]~화접유룡[化蝶猶龍] 134
5216 화자[華子]~화자발[和子鉢]~화잠[華簪]~화재어호한[禍在魚狐閒]~화저[花猪] 160
5215 화유[火維]~화음[華陰]~화의[化衣]~화이부동[和而不同]~화익선[畫鷁船]~화일[畫一] 127
5214 화웅[畫熊]~화웅권학[和熊勸學]~화원[華元]~화월[花月] 169
5213 화용월태[花容月態]~화우[火牛]~화우[花雨]~화우지계[火牛之計]~화운[火雲] 17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