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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불비[周而不比] ~ 주인옹[主人翁] ~ 주자[朱紫]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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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불비[周而不比] 두루 포용하고 편당하지 않는다.

주이존[朱彝尊] 청대의 시문가. 자는 석창(錫鬯), 호는 죽타(竹坨). 당시 문단을 대표하였다.

주이학[舟移壑] 임금의 죽음을 애석히 여겨 비유한 것이다.

주익공[周益公] () 나라 학자 주필대(周必大)를 말한다.

주인옹[主人翁] 사람의 몸을 총지휘하는 주인 어른이라는 뜻이다.

주인옹[主人翁] 주인옹은 주인공과 같은 말이다.

주일삼접[晝日三接] 하루에 3번이나 접견할 정도로 임금의 극진한 총애를 받는 것을 표현한 말로, 주역(周易) 진괘(晉卦) 단사(彖辭)에 나온다.

주자[冑子] 옛날에는 천자(天子(대부(大夫)의 적자(適子)를 다 주자(冑子)라 했는데, 뒤에는 국자학생(國子學生)의 범칭으로 쓰이게 되었다.

주자[朱紫] 주는 정색(正色)으로 정(), 자는 간색(間色)으로 사()를 표현한다. 맹자(孟子) 진심 하(盡心下)자가 주를 혼동시키는 것을 미워한다.”고 하였다.

주자[冑子] 주자는 맏아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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