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천장지구[天長地久] ~ 천장회파두표작[天漿會把斗杓酌] ~ 천전운막[天田雲幕]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1,041  

천장지구[天長地久]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또는 천지처럼 오래고 변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천장하구관[天章下九關] 임금의 조서(詔書)가 내릴까 염려된다는 뜻이다. 천장은 신한(宸翰)과 같은 뜻으로, 임금의 한묵(翰墨)이라는 뜻이고, 구관(九關)은 임금이 거처하는 구중궁궐(九重宮闕)인 즉 대궐을 의미한다.

천장회파두표작[天漿會把斗杓酌] 시경(詩經) 대동(大東)북쪽에 북두(北斗)가 있어도 주장(酒漿)을 잔질할 수 없다.” 원망한 말을 빗대어 인용하였다.

천재일우[千載一遇] 천 년에 한 번 만날 정도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절호(絶好)의 기회를 말한다. 천재일시(千載一時).

천재일우[千載一遇] 천 년에나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 곧 좀처럼 얻기 어려운 기회를 말한다.

천재지변[天災地變] 하늘의 재앙(災殃)과 땅의 변동(變動). 하늘이나 땅에서 일어나는 재난이나 변사.

천재하청[千載河淸] 고어에 황하수가 천년 만에 한번씩 맑아진다고 하는데, 그것은 곧 성군(聖君)이 나서 세상이 태평해질 상서라 한다.

천전[天田] 임금이 상제(上帝)와 종묘(宗廟)의 제수를 목적으로 친히 경작(耕作)하는 전지(田地)로서, 즉 적전(籍田)과 같은 뜻이다.

천전운막[天田雲幕] 제왕의 적전(籍田)에 구름같이 펼쳐진 임금의 장막이라는 뜻이다.

 

 



번호 제     목 조회
4852 천지동일지[天地同一指] ~ 천지만기[天地萬期] ~ 천지장호[天地臧壺] 1083
4851 천주액부자[穿珠厄夫子] ~ 천주축융[天柱祝融] ~ 천지교자[天之驕子] 1060
4850 천정부지[天井不知] ~ 천조자조[天助自助] ~ 천주백립[천柱白立] 1146
4849 천장지구[天長地久] ~ 천장회파두표작[天漿會把斗杓酌] ~ 천전운막[天田雲幕] 1042
4848 천작[天爵] ~ 천장각[天章閣] ~ 천장급제[天場及第] 1100
4847 천일양[千日釀] ~ 천일취[千日醉] ~ 천자호반[天字號飯] 1478
4846 천인[天人] ~ 천인단애[千仞斷崖] ~ 천일악[薦一鶚] 1458
4845 천은망극[天恩罔極] ~ 천응증아달[天應憎我達] ~ 천의무봉[天衣無縫] 1093
4844 천원지방[天圓地方] ~ 천월노[喘月勞] ~ 천유[穿窬] 1198
4843 천엽연화[千葉蓮花] ~ 천오[天吳] ~ 천우교목[遷于喬木] 1274
4842 천애부초리[天涯賦楚蘺] ~ 천앵도[薦櫻桃] ~ 천열류파세열인[川閱流波世閱人] 1051
4841 천심선허두견지[天心先許杜鵑知] ~ 천악[天樂] ~ 천안변초균[天眼辨楚菌] 1045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