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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朱鳥] ~ 주졸지[走卒知] ~ 주주함우[周周銜羽]
 글쓴이 : 하늘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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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朱鳥] 남방(南方)을 맡은 신인 적제(赤帝)를 말한다.

주조[鴸鳥] 새 이름. 솔개처럼 생긴 새로 얼굴이 사람 모양이고 발도 사람 손같이 생겼다고 한다. <山海經 南山經>

주조[朱鳥] 이십팔 수(二十八宿) 가운데 남방(南方)의 일곱 별. 즉 정((((((()의 총칭으로 남방을 지키는 신()이다. 일명 주작(朱雀).

주졸지[走卒知] 소동파(蘇東坡)가 사마광(司馬光)을 두고 지은 시에 심부름하는 군사도 사마(司馬)를 알고, 아동들도 군실(君實 광의 자)을 외운다.”라고 하였다.

주주[朱朱] 닭을 부르는 소리, 또는 닭의 별명. 풍속통(風俗通)닭을 부를 때 주주하는데, 속설(俗說)옛날 주공(朱公)이란 사람이 변하여 닭이 되었기 때문에 주주하고 부른다.’고 한다.”라 하였다.

주주[姝姝] 아름다움, 순순히 뒤따르는 모양, 유약한 모양

주주함우[周周銜羽] 주주(周周)는 새의 이름인데, 이 새는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하수(河水)에서 물을 마시려면 반드시 넘어지므로, 언제나 깃을 입에 물고 물을 마신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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