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글닷컴ː옛글채집/옛글검색

하늘구경  



 

목도[木道] ~ 목독자[牧犢子]
 글쓴이 : 하늘구경
조회 : 3,667  
♞목도[木道] 나무로 만든 뗏목을 가리킨다. 주역(周易) 익괘(益卦)에, “큰 냇물을 건너는 것이 이롭다고 한 것은 목도가 이에 행하는 것이다.[利涉大川 木道乃行]”하였다.
♞목도[木道] 해로(海路)를 뜻한다. 주역(周易) 익괘(益卦) 단사(彖辭)의 “큰 물을 건너는 것이 이로운 것은 목의 도가 이에 행해짐이라.[利涉大川 木道乃行]”라는 말에서 비롯된 것이다.
♞목독가[牧犢歌] 아내 없이 혼자 사는 홀아비의 심경을 읊은 노래를 말한다. 고대에 목독자라는 사람이 나이 쉰에 아내 없이 혼자 살다가 장끼와 까투리가 사이좋게 나는 것을 보고 치조비(雉朝飛)라는 노래를 지어 불렀다고 한다. <古今注 音樂>
♞목독자[牧犢子] 전국 시대 제(齊) 나라 사람. 나이 50에 아내가 없었는데, 나무하러 들에 나갔다가 장끼와 까투리가 함께 나는 것을 보고 느낀 바가 있어 치조비조(稚朝飛操)를 지었다. 목독자는 독목자(犢沐子)라고도 한다.
 
 



번호 제     목 조회
89 몽장지어[蒙莊知魚] ~ 몽접[夢蝶] 4127
88 몽와[夢窩] ~ 몽장수[蒙莊叟] 3882
87 몽염[蒙恬] 4163
86 목란[木蘭] ~ 목란주[木蘭舟] 5406
85 목도[木道] ~ 목독자[牧犢子] 3668
84 목난[木難] ~ 목덕[木德] 5611
83 목공[木公] ~ 목궁지천주[牧宮之天誅] 4069
82 목계가[木鷄歌] 4526
81 목계[木鷄] 3553
80 맹분[孟賁] 7214
79 맹광[孟光] ~ 맹광양홍[孟光梁鴻] 4943
78 맹견명[孟堅銘] ~ 맹공작[孟公綽] 4829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